영상을 남기지 않습니다.만들 수 있는사람을 남깁니다.
AI로 기획하고, 캔바로 보기 좋게, 캡컷으로 빠르게, 다빈치 리졸브로 완성까지.
현업에서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전하는 1인 교육 브랜드 더 디앤에프입니다.
더 디앤에프가
하는 세 가지 일.
개인 수강생부터 기관·기업까지, 세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원데이 클래스
하루 만에 결과물 하나를 직접 완성하는 소수 정예 오프라인 수업. 광주를 중심으로, 때때로 여러 도시에서 열립니다. 일정 확인과 신청은 전용 사이트에서 해요.
모집 일정 보기 ↗기관 · 기업 출강
대학·기관·기업을 위한 맞춤 교육. 인원과 주제에 맞춰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어디든 직접 찾아갑니다. 부산·서울까지 다녀온 출강 이력이 있어요.
출강 안내 보기 →교재 집필 · 콘텐츠
「직장인 캔바 입문」 등 실습 교재를 집필하고, 현장의 언어로 배움의 자료를 만듭니다. 교육의 결과가 수업 밖에서도 이어지도록요.
강사 프로필 보기 →실전에서 바로 쓰는
네 가지 프로그램.
강의를 위한 강의가 아니라, 현업에서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전합니다.
편집부터 컬러 그레이딩까지. 색을 다루는 감각과 노드 기반 보정 워크플로우를 익힙니다.
스마트폰과 PC에서 바로. 자동 자막·템플릿·숏폼 편집으로 가장 빠르게 결과물을 만듭니다.
빠르고 일관된 브랜드 디자인. 썸네일·카드뉴스·교육 자료를 손쉽게 만드는 실전 디자인.
제미나이·클로드 AI로 기획부터 대본·이미지·자막·요약까지. 제작 속도를 끌어올리는 실전 활용법.
현장의 기록.
광주를 중심으로 열린 원데이 클래스와, 부산 · 서울까지 다녀온 기관 · 기업 교육의 현장입니다. 수업의 분위기와 결과물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수강생의 말.
“유튜브만 보다 막혔는데, 노드가 왜 그렇게 연결되는지 처음으로 이해했어요.”
“색을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 중이에요.”
“소수 정예라 질문을 마음껏 했어요. 한 사람씩 화면 봐주시는 게 컸습니다.”
미디어 · 수상.
광주경찰청 피싱범죄예방 공모전
최우수상 · 영상 부문
기획부터 촬영·편집·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한 공익 영상으로 수상했습니다.